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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챌린지21

코막힘의 2가지 콧물이 흐르는 것 말고 코와 관련된 굉장히 불편한 증상이 있다. 바로 코막힘. 코가 막히면 숨쉬기가 힘들어 입으로 숨쉬게 되고 그러면 입이 마를 뿐더러 청소년들은 턱이 길어진다고한다. 보통 코막힘엔 비충혈제거제 약들을 쓴다. 부어있는 코 점막을 가라앉혀 주는 것이다. 먹는 약이나 뿌리는 스프레이 등이 그렇다. 하지만 저걸로 가라앉지않는 코막힘도 있는데 오히려 코가 너무 건조해서 생기는 경우도 있다. 그럴땐 콧물약을 먹으면 더 심해지는 느낌을 받는데 코를 마르게 하는 항히스타민제가 같이들어있기때문이다. 이런 코막힘을 갖고있는 사람이라면 오히려 코를 촉촉하게 해줘야한다. 코 스프레이중에 보습성분만 들어있는 것이 있다. 어린아이들도 쓸 수 있는 성분이기 때문에 자주 뿌려주고 방의 습도를 높여주는게 도움이 된다. 2024. 11. 15.
목에 뭔가 달라붙은 느낌 가래는 아니고 목에 뭔가 달라붙은 느낌이 들때가 있다. 뱉으려고 헛기침을 계속 해봐도 뭔가 있는 기분이고 삼키려고 해도 안삼켜지고 이비인후과에 가도 목에 아무것도 없다고 나올 때 아무것도 없다는데 왜 목에 뭔가 있는것 같은지 정말 답답해 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 이건 양방으로는 어떤 조치를 취할만한게 없는데 한방으로는 아예 이 증상의 이름까지 존재한다. 매핵기라고 하는데 원인은 보통 스트레스때문이다. 이럴 때 먹는 약이 바로 반하후박탕이다. 효과가 빠른 사람들은 며칠만 먹고도 나아짐을 느낀다. 위가 안좋은 사람들이 주로 생기기도 해서 반하사심탕과 반하후박탕을 같이 먹기도 한다. 2024. 11. 14.
마른 기침에 먹을 수 있는 약 기침이면 기침이지 무슨 마른 기침이냐고 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건조하다고 느끼며 가래없이 메마른 기침의 증상도 분명히 있다. 그리고 기침이 오래되면 오래될수록 점점 건조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왜냐면 원래 우리 폐는 촉촉해야 정상인데 바이러스든 염증이든 문제가 생겨 열이 발생하면서 점차 건조해지기 때문이다. 심하지않다면 시도해볼 수 있는건 맥문동탕이다. 쉽게 얘기하면 폐에 물을 대준다고 생각하면 된다. 2024. 11. 13.
목 아픔 목통증 인후통 환절기에 접어들면서 일교차가 심해졌다. 감기에 걸리기 딱 좋은 시기다. 감기가 오면 코로 먼저 오는 사람도 있지만 목으로 먼저 증상이 오는 사람들도 있다. 주로 목으로 오는 사람 같은 경우에는 먼저 목이 간질거리거나 부었다는 느낌을 받거나 무언가 목의 느낌이 이상하다고 느끼는데 이게 그들의 신호이다. 이 때가 감기 초기로써 바로 약을 먹고 몸관리를 잘하면 더이상 심하게 오지않고 바로 낫는다. 이 때 먹는 약이 바로 은교산이나 구풍해독탕이다. 양약 성분으로는 이럴때 먹는 약이 없기 때문에 생약성분의 약을 쓰는데 캡슐이나 시럽형태로 나온다. 완전 초기에 위와 같은 증상이 있다면 시도해보길 2024. 11. 12.